답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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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07-29작성자 관리자조회수 322 |
안녕하십니까.
해당 운수회사와 관련하여 국가보훈처로 기사교육 부분 철저히 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의준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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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유공자복지카드가 나와서 그동안 사용하였던 상이군경증은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의 불찰로 카드를 분실하게 되었고 그래서 재발급을 받는동안 상이군경회원증으로 버스를 무임승차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계속 사용을 했었고 지금까지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이상 하게도 기사분중에 꼭 한분이 시비를 겁니다. 카드가 처음 발급될 당시에도 신청하고 나서 지급을 받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그때도 그 분이 카드가 나왔는데 왜 카드를 안쓰냐며 따지고 물으시더군요. 카드가 없으면 현찰을 내라고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그 일로 그당시 그분과 불미스러운 일이 좀 있었고 그래서 버스회사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고 버스회사 직원분에게 시정 하겠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우연히 그 기사분이 모는 버스에 탑승하게 되었고 상이군경증을 내밀자 왜 카드를 안대냐고 따지시더군요. 자초지종을 얘기해봐야 또 싸우겠다 싶어 이번엔 아예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운전을 하는동안 뭐라 뭐라 계속 하시더군요. 버스 회사에 직접 전화를 해도 시정이 되질않아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6633번 공항버스이며 기사분 성함은 김길동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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