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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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11-12작성자 한석범조회수 832 |
귀하께서는 2007년10월31일까지 상이군경회 지회장으로
근무하였습니다.
근무 당시에는 미사여구를 써가면서 글들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만둔지 몇일이 지났다고 180도 다른방향의 글을
올리십니까?
속보이는 짖이 아닐런지요?
지회장 근무당시는 3년에 걸처 결산보고할것을 주문하는
회원들을 무시하고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는가요?
정상인이라면 이럴수는 없는것 아닌가요?
나는 귀하께서 명예훼손이라는 협박성 글을 올린데
대하여 불쾌하지만 그래도 동료들의 권유로 글을 삭제해
주었습니다
나도 법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법의 저촉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명예훼손은 터무니 없는 위협적 발상입니다
더이상 이런곳에 와서 속보이는 짖은 삼가 할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이창덕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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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보훈처, 상이군경회 폐쇄시켜라
내용 국가유공자 여러분
나서십시다
우리가 나서지 않는 한 개역과 변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국가보훈처 상이군경회는 더이상 대다수 국가유공자를 위한
단체나 기관이 아닙니다
국가유공자를 위해서 없어져야 할 단체, 기관입니다
소수의 기득권자들만의 온상입니다
복지부로 전환하거나 지자체에 위임을하거나 다른 대안을 찾읍시다
단체만 만들어 힘이 생기면 배불리기에 여념이 없는 역적들
전원 재검사해서 정당한 급수를 부여해야할것이다
전반적인 감사가 필요하다
힘없는 다수의 어려운 유공자들의 울분이 눈에 들어올리없지
역사를 봐도 서민은 늘 힘들었고 개혁다운 개혁도 없었습니다
늘 피해는 서민의 몫이었고
그 서민들의 자양분을 빨아 그들은 기생하고 있습니다
자고로 서민이 똑똑해야합니다
늘 후회하면서도 기존정치인에게 투표하는것처럼...
왜 서민은 그럴까요?
눈앞의 생계를 ,생업을 위해 늘 힘들고 어렵겠지만
우리 한번 목소리를 내어 봅시다
국가유공자의 권리는 자꾸만 작아지고
상이군경회는 수익사업과 정관의 보호 아래
이제 늙어버린 선배님들과 힘겨운 대다수 유공자들의 기대를
저버린지 오래랍니다
왜 나누는 기쁨을 모르는지 안타깝고
얼마나 산다고 알량한 직책에 수익에 다 늙은 육신의 영달을
얼마나 연장할거라고 노욕에 ...
그 노욕으로 힘없고 어려운 유공자들을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인생을 깨닫지 못하고 늙어버린 육신은 이미 존경과 경륜으로
대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 얼마나 짧고 허무한지를 알기 바라지만
이미 눈까지 썩어버린 동태마냥 그들에게 희망을 바라는건
무리입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할당된 몫만 살고 가는거라합니다
좀 더 나은 세상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임무는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나서지 못하고 목소리를 내지못한 우리들 책임입니다
소수가 나서고 있지만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지못한
우리들 과오입니다
이 사태도 또 얼마가 지나면 또 잊혀질겁니다
우리는 늘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소소한 피해를 당연한 일이라 힘이 없으니..자위하며
또 지낼것입니다
이제 국가보훈처 상이군경회 잊어버리고
각 지역 뜻 있는 분들이 나서서 회원들을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
밑바닥서 부터 기반을 튼튼히 하여 우리의 권리를 위해
나서야 합니다
하지만 또 얼마나 동조하여 주겠습니까?
만나면 싸우고 헐뜯는 우리들
철없는 유공자들
우리 모두 반성합시다
모두 말들은 잘합니다 하지만 말뿐이고 그말들은 서로의 감정만
다치게 하는 일이라는걸 지나면 아는것처럼...
결국 우리들이 이 사태를 만든것입니다
우리 이제 각 지역의 뜻있는 분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누가 해주길 바라지 말고 나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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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모란 단체도 반성하길 바랍니다
그 정신으로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상이군경회를 닮아가는지 하는 행태가 똑같고
국가 유공자를 사랑한다고 하는 국사모, 툭하면 아이피나 차단하고
국가유공자의 권익을 위해 나서자하면 글내용의 일부를 잡고 꼬투리를 잡고 강퇴시키는 너희들도 해산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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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의견을 수렵할 줄 아는 포용력있는
관대한 단체가 나와야 힘이 모일것입니다
이름 박상석
글번호 47722
날짜 2007-11-10 오후 9:26:12
조회 243
관리자 : 오상민
전화번호 : 02)2020-5143 관리부서 : 정보화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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