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한 사람이 죽이든 살리든 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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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02-03작성자 송영복조회수 789 |
날씨도 쌀쌀한데 구미회원님들 열나게 생겼습니다.
먼저 잘못한것은 병원의 전용주차장을 사용한것은 잘못입니다. 병원의 전용주차 구역은 구급차가 대기하는 장소입니다.
시비의 발단은 병원 주차구역에 차량을 주차한것은 잘못이니 사과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미병원 어느 병원인지는 모르나 국가유공자를 양아치 새끼라고 한 놈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서로 난투극이 벌어졌다면 이쪽에서도 진단서를 첨부하고 맛고소로 대응하면 피장 파장이 됩니다.
그놈들의 병원에서 진단서를 뗀것은 인정하지 못한다 하고, 상이군경회원님들도 대구지정
병원에 가든지, 보훈병원에 가면 엿가락처럼 만들면 되지 않겠소. 꼭 그런것을 여기서 이야기 해야 겠소.
그리고 사건 당사자인 병원장에게 찾아가서 직원들 교육을 어떻게 시켰나 하고 농성작전을 하면 해결됩니다.
이런일을 공개적으로 지부나 중앙에서 처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부장은 사건경위를 알아 보고 아무도 모르게 해결해야 되고, 지부장이 해결을 못하면 중앙에서 거들어야지 처음부터 내 살려다오. 하면서 공개적으로 혈압 올리면 일이 크게 번지게 됩니다.
내가 이런말 한다고 혈압올리지 마시고 차근, 차근 풀어 나갑시데이. 나는 경북지부 소관이 아니고 충청도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도와드릴수 있는것은 고소장은 멋지게 작성해 드릴수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일권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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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상자가 양아치새끼라면지부와본부는양아치집단인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온몸을 희생하며 고작 국가유공자란 명예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국가유공상이자 여러분들!
주차시비로 인하여 시비가 붙어 이를 만류하는 회원들에게 상이군경임을 밝히며 이해를 요구했음에도 병원측직원이 회원들에게 양아치새끼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내밷음으로 인해 서로간의 쌍방폭행이 벌어지고 말았다
우리가 얼마나 잘못했길래 이런무식한 인간들에게 이런대접을 받아야 한단말인가!
서럽고 억울하고 분한마음 나역시 얘길 전해듣곤 가슴에 화병이 날지경인데 해당 당사자들마음인들 오죽했으랴!
사건경위
1.2007.01.12 회원이 부친상을 당해 경북구미병원영안실에 회원들 문상
경북구미병원의 협소한 주차시설로 인해 병원전용 주차시설에 주차한것이 사건의빌미가;됌
2.병원직원에게 죄송하다고 사과 그리고 국가유공상이자임을 밝히며 이해를 요구함에도 병원직원이 욕설과 회원자동차를 발로차 손상을 가했으며 한쪽팔이없는 회원의 멱살을자동차에 반쯤 기대게한체 흔들고 있었음(병원차로 회원차를 못빠지도록 막고있는 상황)
3.연락을받고회원들이 달려가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 병원직원이 양아치새끼라는폭언을함
이에 격분한 회원들과 병원측의 몸싸움이 벌어짐
어느 누가 이러한 쌍욕을 듣고 가만히 있을 회원들이 있단 말인가?
4.피해: 병원측직원 10주,3주,3주(자기들 병원이라 믿지못할 구석이 있겠지만 힘없는 우리 들은수용할수밖에)
회원피해;3주,2주
5.지부반응:2007.01.15 지부장 보고 받음
이소식을 전해들은 일부회원 병원측 항의방문(2007.01.15)
2007.01.19지부직원2명 공식 방문(업무와 무관한 총무부장과 이사건에 연류된 지도부장)
몇차례의 총무부장과 지도부장이 병원을 방문하였으나 도리어 병원 측에서 사과요구
2007.01.29 지부 구미경찰서에 집회신고(공식사과요구)
이문제가 공식사과만 받고 끝날 사안인가?
자리에 연연하여 지부장의 체면만 지키고 있을 사안인가?
지부에 지부장 사무국장은 무얼하는 사람들인가?
업무와 무관한 총무부장밖엔 지부엔 일할사람이 없단 말인가?
시간만 자꾸흘러 회원들은 구속일보직전인데 지부장의 체면 차리기와 사무국장의 무능력이시간만 허비 구속된후 집회를 열어도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능력이 없으면 재야회원들 에게도 의논 하며 맡기면 돼질 않는가?
물론 우리회원들이 참지 못하고 휩쓸려 이사태를 벌어지게 한점 잘못도 인정 해야겠지만 과연 이문제가 회원 개인들만의 책임으로 돌리기엔 지부와 본부는 모른척 할수 없는사안이 아닌가?
전체 8만회원의 명예와 사기에도 직접적으로 관여해있기 때문이다
대구지방보훈청장이하 직원들까지 예의주시 하며 동분서주 애쓰고 있는 사실을 지부는 정녕모른단 말인가 아니면 모른척 한단 말인가
처음부터 지부장과 사무국장이 직접개입하여 이사건을 초기에 해결할 모습을 보였드라면 하는 아쉬움과 한심스러움에 또한번더 아픈 쓰라린 경험을 하는것같아 마음이 아프기만 하다
몇 년전 지부장의 잘못된 인사파동으로 인해 2년이 돌아올쯤 아직까지 업무조차 파악하지못하는 사무국장의 한심한 책무를 경북지부장은 모른다면 그야말로 직무유기가 아닐수 밖에없다
쓸데없이 지부에 운영자금도없이 월급만 축내는 지부장과 사무국장의 한심스러운 작태를알면서도 이를 방관하는 본부또한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앞으로 벌어진 이사태를 우리8만회원들은 예의주시 할것이며 미진할 경우 우리회원스스로뭉쳐 해결해 나갈것이며 반드시 그책임은 지부와 본부에 돌아갈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그리고 2월15일부터 구미병원집회시 많은회원님들의 동참을 다시한번 촉구드리며 읽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경 북 회 원 일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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