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강정구 이 쥐새끼를 어떻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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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0-03작성자 손대수조회수 4,156 |
오석문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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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쟁인 6.25에 외세인 미국이 개입했고, 미국이 아니었으면 한달 이내에 전쟁이 끝나고 통일이 달성됐을 것" 이라고 주장하여 말썽을 일으켰던 강정구가
이번에는 "1946년 미군정이 전국 84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공산,사회주의 지가 77%였고 자본주의 지지는 겨우 14%였다" 면서 ,"공산주의든 무정부주의든 당시 조선사람 대부분이 원하는 것이면 ,응당 그 체제를 택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는 주장을 폈다. 다시 말해서 한반도 전체가 김일성 체제가 됐어야 마땅했다는 것이다.
강정구는 또 "한국사회의 기성주류는 일제 40년, 미국 신식민지 지배 60년 등 100년간 노예 노릇을 해 ,이제는 자신들이 자발적 노예주의자라는 사실조차 모른다" 면서 "한미동맹을 폐기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강정구의 저 허접한 주장은 좌파떨거지들의 논리가 ,얼마나 간교한 거짓에 기초한 것인지를 웅변으로 입증하고 있다. 어딜 뒤져서 찾아낸 자료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정구는 미군정의 여론조사 결과에 자기주장의 당위성을 부여하고 있다. 그걸 발견하고 얼마나 희희낙락했을까?
그러나 실은 그 자료가 강정구의 주장을 실없게 만드는 핵심요소인 것이다. 그 당시 공산,사회주의 지지가 77%였고 자본주의 지지는 겨우 14%였다고? 그래, 그게 사실이었다고 치자. 그러나 그때는 국민들이 공산주의가 뭔지 자본주의가 뭔지 올바로 분별하지 못할 때였다.
국민들은 6.25전쟁을 겪고 북한의 참상을 직접 목격한 뒤 공산주의의 폐해에 몸서리를 쳤다. 강정구는 지금 다시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정하게 여론조사를 실시 해 보라! 6.25 때 한반도가 공산화되는 게 좋았을 것이라고 응답하는 국민이 몇 %나 될 것 같은가?단언컨대 1% 미만일 것이다. 거기에 속하는 인간들이야 죄다 빨갱이겠지만 말이다.
강정구, 아무리 강한 짱구라지만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나? 뭐가 뭔지 모르는 국민들의 판단미숙에 근거하여 한반도가 공산화되었어야 옳았단 말인가? 그런 식이라면 박정희의 유신체제에 대한 당신들의 증오와 저주는 얼마나 모순덩어리인가? 그 당시 유신헌법은 국민들의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91.9%, 찬성률 91.5%로 가결되었었다.
강정구의 논리대로라면 유신체제야말로 절대다수의 국민지지를 받은 합헌적 체제가 아니던가? 강정구는 "다수가 원하는 체제를 채택했어야 옳았다" 고 주장한다. 강정구의 주장대로라면 유신체제야말로 다수가 원하는 체제였으며 ,따라서 마땅히 그 체제에 순응했어야 옳았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강정구 부류는 오늘날까지도 유신체제에 대하여 증오의 이빨을 갈고 있다.
더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수백만명을 굶겨 죽인 김일성 父子의 극악한 수령독재체제에 대하여는 ,"만경대 정신을 이어가자!" 고 화답했다는 사실이다. 이거야말로 이율배반의 극치 아닌가? 강정구는 "한국의 기성주류가 일제 40년, 미국 신식민지 지배 60년 등 100년간 노예 노릇을 해 이제는 자신들이 자발적 노예주의자라는 사실조차 모른다" 고 주장한다.
이건 또 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린가? 그래 일제 40년은 그렇다치자. 그런데 우리가 왜 미국의 식민지란 말이냐? 100년간 노예 노릇을 해서 이젠 노예라는 사실조차 모른다고? 강정구는 어쩌면 이렇게 감쪽같이 북한주민들의 처지를 남한주민들에게 뒤집어씌우는 걸까?
지금 남한주민이 노예냐, 북한주민이 노예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아는 사실 아닌가? 북한 전역에 3만개가 넘는 김일성 동상 앞에서 ,어릴 때부터 아버지 수령님의 은덕으로 먹고 자란 사람들이 ,김일성 뱃지를 가슴에 달고 장군님의 초상화가 비에 젖는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 거 보지 못했나?악질적인 사교집단의 히스테리도 거기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다.
강정구는 그게 바로 주체사상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그래 맞다. 북한의 주체사상은 전 인민의 노예화다. 그래야 장군님의 체제가 확립유지되며 그것이 당신들의 지상최대과업이니까. 북한주민들은 너무 오래동안 노예노릇을 해서 이젠 노예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얼마나 뼈 속 깊이 노예가 되었으면 수백만명이 굶어 죽는데도 폭동도 안 일어난단 말인가? 굶어 죽어가면서도 장군님만 보면 눈물을 흘리며 환호하는,저 끔찍한 노예근성을 나는 일찍이 본 적이 없다. 북한의 저 참상은 어쩌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강정구는 지금 남한주민이 미국의 노예란다.
그으래? 그러면 미국에서 석, 박사가 된 강정구는 도대체 뭔가? 부부관계가 노예관계인가? 친구관계가 노예관계인가? 동맹관계가 노예관계인가? 미국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들은 죄다 미국의 노예인가? 외세를 배격하는 게 주체라는 쌍팔년도 주사파들의 허접쓰레기를 ,아직도 보물단지처럼 껴안고 있으니 얼마나 딱한 인생인가?
강정구는 그 좋아하는 여론조사를 다시 한번 실시해 보라! 우리 국민들이 자신들을 미국의 노예라고 생각하는지? 그러면 강정구는 또 이렇게 변명하겠지. 남한인민들은 자신들이 미국의 노예라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이 얼마나 사특하고 간교한 수작인가?
강정구의 주장은 허위, 날조, 거짓, 배은망덕에 기초한 아무짝에 쓸모 없는 것들이다. 쓰레기는 재가공이라도 하지만 강정구는 어따 써먹는단 말인가? 국가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대한민국 땅에서,강정구와 같은 발언을 해도 간첩신고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건 ,이미 이 나라가 벌겋게 물들어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강정구는 일부러 구속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 고난받는 의인 흉내를 내고 싶은 모양이다. 그러나 강정구에게 가장 합당한 예우는 ,그의 정신적 고향인 평양으로 보내는 것이 아닐까싶다.
***너무나 당연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나라는 엄연한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망언임으로 당연히 의법 조치되어야 하며 그자가그렇게 북을 좋아한다면 북으로 가게 조치하고 민족을 앞세운 일방적인 허구에 찬 공산주의 특유의 능수능대한 선전선동으로 선량한 국민으로 하여금 혼돈을 가져오게 하는 자는 북의 공작원인 만치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요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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