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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님 문제는 이것입니다. 전기성씨...
작성일 2005-10-04작성자 전기성조회수 3,909
선순님 문제에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또한 본인주장만을 늘어놓치 마십시오. 귀하께서는 최초에 상참련이 무엇 때문에 출범했는지 또한 무엇을 요구 하는지에 대해 그 동기와 요구가 정당한 것인지를 문제로 다루기보다는 상참련에 변호를 참여연대가 밑았다는것에 병적인 반응을 보이셨지요 그래서 귀하는 참여연대가 빛과 소금인지 아닌 것을 밝혀서 상참련의 개혁 본질까지를 묶어서 매도하려 했었지요 아닌가요? 그것 또한 글을 읽는 사람들에 몫이지만. 그래서 저는 귀하의 글에 부응하여 본 사안의 문제에 본질보다 선택적인 사안에대한 귀하에 문제 제기에대해 참여연대의 정당성을 말했더니 이제는 서로에 생각이 다르다는 제가 얘기했던 것을 키워드를 아주 부정적인 방식 으로 인정하는군요. 선순님 지금 이시각 대한민국의 법률에의해 설립된 단체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처럼 사단법인에 속하는 기관에서 8만이 넘는 회원들에 직접선거권을 박탈한체 불과 128명의 지명 형태의 대의원이 회장을 그것도 타 후보에 등록을 방해하며 단독 출마하여 당선된 경우는 아마 최초일것입니다. 귀하에 주장대로라면 이 반민주적인 부당한 사건을 참여연대가 아닌 그 누구라도 맡으면 소송 당사자나 변호인이나 모두 정당하고 참여연대가 맡으면 소를 제기 하는 사람까지 나쁘다는 사건의 본질이 아닌 변호인이나 당사자에 대한 귀하에 자의적 판단으로 이 많은 회원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옳타고 주장하시는 것입니까?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자신이 개인의 성향으로 상대방의 어느 일부분이 님께서 몹시 싫어하는 부분을 가졌다고 상대방에 모든것이 나쁘다는식의 편견은 좀 그렇쵸? 참여연대를 무조건적으로 반대적 입장으로 보지는 마십시오 왜냐면 엄연히 그들은 현시대의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의식과 책임있는 국민들에 자발적인 모임이니까요. 우리 군경회의 가장 문제는 제가 언제나 얘기하듯 법에의해 만들어진 단체를 법을 무시하는 사람이 차지하고 있다는것과 군경회의 시계는 7-80년대에 머물러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군대조직도 아니요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터도 아닙니다. 아시겠지요. 부디 세상을 넓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김선순님의 글입니다. ---------------------------------------------------------------------------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참연연대의 대변인 같은 말씀이라 판단 하고 싶네요. 무엇이 다수결 입니까? 노대통령이 왜 언급 되어야 하는지요? 나는 님에게 일방적인 반공 사상을 주입하지 않았습니다. 님은 군경회를 개혁 혁신 하려는지 참여연대를 변호 하는 글인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과연 그들이 우리들에게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가치가 있는 단체라고 생각 합니까? 나는 님께 일방적인 반공 사상을 주입하지도 않았고 당신에게 따르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 자료를 좀 검색해 보시면 참여연대에 대해서 아실거라 봅니다. 님과 내가 참여 연대에 대한 의견이 현저한 차이가 남으로 인하여 우리 두사람은 충돌 할수밖에 없으니 더이상 토론은 무의미 한것이라 봅니다. 나는 개혁도 좋고 혁신도 찬성한다는 전제하에 하필 참여연대냐는게 의문점이였는데. 무엇을 근거로 다수결이며.김정일이가 악독하지 않다는 논리인가요? 그것이 주입식입니까? 사실에 근거한거 아닌가요? 어쩌면 님은 지금의 개혁과 혁신이라는 구호를 앞세워 마치 민주주의를 혼자만 신봉하는 사람인냥 우기는 단면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님의 글에 답하고 싶은 생각도 없거니와. 어떤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은 제 스스로 판단코저 합니다. 오늘도 올림픽 대교에서 인공기 보호를 외친 총리 사임하라는 집회에 참석 하고 왔습니다. 제가 판단 하기에는 님과 나는 많은 거리가 있음을 느낍니다. 님들의 단체를 폄하하려고도 비난하려고도 아닙니다. 더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사상을 강제 주입 시키려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참여연대가 이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었다는 글에 화가 치민 글인란걸 읽으셨으면 아셨으리라 믿습니다. 전쟁을 겪어 보지 못한 인간들이 전쟁반대를 외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무섭고 잔인한것이 전쟁입니다. 누구 보다도 경험한 세대들이 외치는 것이 진정성이 있는것 아닙니까? 우리들도 전쟁반대를 외칩니다 내가 반대이면 무조건 반대도 안 했습니다. 님께서 상참련 핵심 세력인지는 모르나 님께서도 내의견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저를 매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생각은 틀릴수 있는것이며 가는길도 틀릴수 있으며 님과 같이 사상도 틀릴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님이 말하는 민주주의 아닌가요.? 이글로서 님과 나는 많은 시각차가 있으니 더이상 자게판을 어지럽히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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