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幸福]과 예절[禮節]은 스스로 지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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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1-04작성자 김영권조회수 7,208 |
ㅁ인간[人間]은 누구든지 제 복[福]을 안고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태어난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데 마땅히 여러가지 덕목[德目]이 있다.
ㅁ크고 작은 공동체[共同體] 속에 사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있어야 할 가장 중요[重要]
한 덕목[德目]은 몇가지 교리로 대별[大別] 할 수 있다.
유교[儒敎]에서는 인[仁]을. 불교[佛敎]에서는 자비[慈悲]를.기독교에서는 사랑을
중시[重視]하지만 이 모두는 경천인애[敬天仁愛]로 상통[相通]하는 말이다.
ㅁ인간의 가장 기본 단위는 가정[家庭]과 가족[家族]이다
따라서가정을 이루기 위한 부부[夫婦]가 되는 혼인[婚姻]시에 서약[誓約]하는 덕목[
德目]중에는 어떻한 경우라도 서로 신뢰하고 존중[尊重]하며 사랑[愛]한다는 내용이
반듯이 포함되는 이치는 어떻한 경우라도 가정과 행복을 지키겟다는 요지의 뜻이다.
ㅁ그러기 위해서는 신.경.애.[信.敬.愛]의 개념을 실천하면서 서양인의 속담[俗談]처럼
부부란 젊어서는 연인[戀人]이고 중년[中年]에는 친구[親舊]가 되며 노년[老年]기가
되면 서로를 돌보는 간병사[看病師]가 되어야 한다라고 했다.
ㅁ이렇한 부부[夫婦] 관계[關係]는 공동체[共同體]를 사는 인간관계[人間關係]의
기본[基本]이 되어더불어 사는 사회가 형성[形成]되므로서 복지사회[福祉社會]라할
것이다.복지사회에서 반듯이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것은 예[禮]이다
ㅁ예[禮]라고 하는 것은 인간[人間]이 생존[生存]을 영위[營爲]하고 있는 이상 필수적
[必須的]으로 상존[尙存]하는 의식[儀式]과도 같은 것이다.예의가 없다면 복지사회
[福祉社會]의 형성[形成]은 불가능 할 뿐아니라 금수[禽獸]와 같은 삶이 될 것이다.
ㅁ예의[禮儀]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생활[生活]의 기본[基本]이 된다.
특히 고도의 물질 문명 앞에서 점점쇠퇴[衰退]해 가는 인간의 정신적인 사상[思想]
을 바르게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올바른 예의가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예[禮]를 모르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를 행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가 없는것이다.이렇한 예의를 바탕으로 신 한국인의 상[新 韓國人像]을
정립해야 21세기에 적응할 수 있다.
ㅇ첯째는 공인[公人]정신을 가지고 하상 바르고 떳떳하게 살아 가는 양심인[良心人]
ㅇ둘째는 꿈과 소망을 가지고 각자의 개성 .소질.재능을 적극적으로 살려 나가는
능동인[能動人]
ㅇ셋째는 인간과 재화[才華]의 공개념[公槪念]을 가지고 몸과 마음과 물질로 서로 도
우며 사는 봉사인[奉仕人]
ㅇ넷째는 자기의 일에 전심 전력을 다하여 부지런히 일하는 근업인[勤業人]
ㅇ다섯째는 무[無]로부터 유[有]를 창조[創造]하며 살아가는 창의인[創意人]
으로서 무한상상력[無限想像力]과 무한경쟁력[無限競爭力]을 고양[高揚]하며
진실[眞實]하고 분명한 질서[秩序]의식[意識]이 정착[定着]되면 화합[和合]과
따뜻한 사회[社會]가 이룩되어 서로 돕고 사랑하며 예절과 도덕[道德]이 조화[調
和]를 이루어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ㅁ특히 불욕[不辱]과 무치[無恥]의 인식[認識]이 중요[重要]하다.
지족상족[知足常足]이면 종신불욕[綜身不辱]하고 지지상지[知止常止]이면 종신무치
[終身無恥]라는 성현[聖賢]의 말씀을 인용[引用]하면 행복[幸福]과 예절[禮節]이
영원[永遠]토록 보전될 것이다.
[*본문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라남도지부 정영표지부장님께서 회원 교육교재로 작성
한 인성교육교재에서 일부를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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