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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부끄러워서 먼 산만 바라보고, 하늘만 쳐다보고 세월과 함께 지나가야 합니까?
작성일 2005-11-12작성자 김재준조회수 3,908
하늘을 쳐다 보면서 큰 소리로 "그동안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렸습니까? " 죄 받아도 쌀 사람들은 이불속에서 빙긋이 웃을 것이지만 아마도 양심이 있다면 적어도 잠은 제대로 잘 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잠을 잘 잔다는 사람들은 도둑과 다를 바 없을 것인데 그렇지는 못할 것이구먼요. 그런 사람들의 족보에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지 보고싶네요. 진정 이런 것을 부끄럽다고만 하고 물끄럼이 먼 산만 바라보고 세월과 함께 지나가야 하는지 하늘을 쳐다보고 묻고싶습니다. 참 진솔한 글입니다. 꿈은 이루어지실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 이선생님 글입니다. "*회원이 된지 수십년이 되어도 공식적으로 서신이나 안내장을 받은 기억이 없습 니다. 서신없이 운영되는 단체 입니까? *상이군경회 회장 명의나, 지부장, 지회장 명의의 공식적인 서신한번 접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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