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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
작성일 2005-11-28작성자 문성와조회수 4,317
=== 솔잎주 담그기 === 봄에 솔순을 채취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말린 후 용기에 담으시고 적당량의 술을 부으면 되는데요 솔순의 비율이 많아 질수록 맛이 독해집니다. 일반적으로 술병의 3분의 1정도를 넣습니다. === 솔잎효소 만들기 === 솔잎주와 같은량의 솔순을 채취하여 깨끗이 정리, 세척 후 흙설탕이나 꿀을 함께 섞어 발효시켜 드시면 맛과 향이 뛰어난 좋은 음료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발효중에 10여일 간격으로 한번씩 가스를 빼 주어야 합니다. 잊어 버리시면 터집니다. 다른방법으로는 두껑 대신 한지를 덮으시고 바늘 구멍을 내어 두셔도 됩니다.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 솔잎주 소나무의 새순이나 어린 잎을 따서 잘게 썰어 항아리에 담는다. 곡식으로 빚은 증류주를 솔잎 분량의 세 배쯤 부은 뒤에 항아리를 잘 밀봉하여 땅 속에 파묻는다. 1년쯤 뒤에 꺼내면 향기가 뛰어나고 독한 술이 된다. 이것을 한두 잔씩 하루 세번 밥 먹을때 반주로 마신다. 고혈압과 중풍, 신경통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 솔잎효소 솔잎을 잘게 썰어서 같은 양의 흑설탕과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따뜻한 곳에 한 달쯤 되면 솔잎이 발효되어 맛있는 음료가 된다. 여기에 물을 서너 배 타서 수시로 차 대신 마시면 기침, 변비, 고혈압, 위장볍, 양기부족 같은 것들이 없어지고 면역력이 높아져서 잔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솔잎식초 흑설탕의 양을 적게 하여 발효시키면 솔잎식초가 된다. 솔잎식초는 냉증, 생리통, 생리불순, 당뇨병, 단전호흡을 잘못해서 생긴 상기증 등에 좋은 효험이 있다. 솔잎은 오장을 튼튼하게 하고 머리털을 잘 자라게 하고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며 중풍과 고혈압을 낫게 한다. 배고픔을 잊게 하고 비만증을 치료하며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솔잎 그대로 생즙을 내어 먹거나 가루 내어 먹거나 알약을 지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솔잎에 들어 있는 송진에 독이 있기 때문이다. 솔잎을 하루에 20~30개씩 꼭꼭 씹어서 먹는 정도는 괜찮지만 많은 양을 먹으면 뇌의 모세혈관이 막혀서 치매, 건망증등이 온다. 약초공부를 하다보니 몸이 불편하여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고혈압등. 갖가지 성인병에 시달리시는 회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저 가장 간단하며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솔잎을 이용한 건강식을 만들어 볼수 있도록 약초카페에서 퍼왔습니다 한번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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