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시대에서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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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1-28작성자 이혜란조회수 4,014 |
지난 1주(11.12 ~19) 우리나라는 국제잔치인 부산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네요. 우리국민 모두 함께 어깨춤이라도 두둥실 추면서 자축해야할 잔치마당에 나는 왜 APEC을 반대하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으며, 이번 반대시위 목적과 잘못됨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은 우리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일이 아닐까하여 시위행동의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기간 중에 국내외 NGO들과 반미, 반전 운동가 10만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반대 시위대는 “부시반대, 아펙반대, 반세계화”를 주요 이슈로 주장했었지요.
이들의 주장하는 아펙반대 이유로 ”이라크 전쟁 등 부시의 전쟁을 지지하는 기구, 미국의 신자유주주의 정책은 아시아의 가난한 빈곤을 확대하기위한 기구” 또한 “부시행정부가 한국정부에 이라크 파병연장 압박, 투자 및 무역자유화 등 경제통상압력 정책”을 강요하는 회의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일면에 개선돼야 할 부분이 없지는 않겠지만 지금 우리의 시대 환경과 국제질서는 자유 시장경쟁 속에서 자국이익에 냉엄하지요, 이지구상에서 지난 19세기 구한말의 쇄국정책이나 자력갱생 경제로는 살아남기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실상을 이해한다면 이들이 주장하는 반아펙, 반세계화의 모순을.... 우리의 무역.투자 통상확대, 무역자유화는 세계경제의 대세이며, 살아 남기위해서는 앞선 기술, 품질로 많은 수출로 국부를 키우는 일 일 것입니다.
결과론적이지만 이번 APEC회의를 통한 우리나라가 얻은 성과를 폄하해서는 안 될 것이며, 우리의 “국제화되고 선진화된 위상과 IT수준을 각인 시켜주었고 우리의 경제에 미칠 효과가 천문학적”이 될 것이란 평가를 해보며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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