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참련 대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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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1-25작성자 문성와조회수 4,159 |
3년여전, 오병관 회장의 부정함을 규탄하여 회장직에서 퇴출시킨
3,18동지회(현 호국회)가 법적 조치를 않고 상이군경회 내부에서
해결책을 찾은것은 우리의 치부를 외부에 알리지 않을려는 우리
회원들의 일관된 마음의 배려였다고 생각 합니다.
2년여 최태호 회장님이 집권하게 되었고 우리 호국회는 줄기차게 정관개정을
종용하여 지난 4월5일 정기 총회에 정관개정안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총회에서 당선된 강달신 회장님이 기상정된 정관개정안을 다뤄주지 않았기에
우린 강달신 회장님을 신랄 하게 비난하며 나름대로 투쟁하던 그때
우린(전대표와 호국회원) 만났죠.
난 전대표에게 수차례 소송문제를 재고해줄것을 요구했었죠
지는 싸움을 하지말라는것이였고 설령 이긴다해도 우리 단체가 받게될
데미지가 클것을 우려했던것 입니다.
전기성 대표!
궁극적으로 이 상이군경회는 여러분의 것 입니다.
머지 않아 여러분의 잘나지 못한 선배들은 모두 물러나고 여러분이
이 상이군경회를 경영해가게 될것 입니다.
여러분의 상이군경회가 사분오열된 연후 그 약체화된 단체를
여러분이 물려 받는다면 그것이 바람직한 모습일가요?
강달신회장님이 분명하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요구하는 개혁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룰것이라고...
우리 호국회는 강달신 회장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조용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장님이 하겠노라 약속을 한 마당에 우리(8만회원)가 더 무엇을 해야합니까?
현 정관이 이 시대에 걸 맞지 않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입니다.
비록 잘못된 정관이지만 우리의 정관에 의해서 당선된 회장입니다.
그 회장의 권위를 우리 회원들이 높이 세워주지 않으면 어느 누가 세워 주겠습니까?
왜 회장의 권위를 세워 줘야만 할가요?
우리가 회장의 권위를 세워준다면. 힘이 실린 회장은 그 힘을 바탕으로
우리 8만 회원들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해 대 정부 발언권이 강화 될것인즉
결국 우리 8만 회원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극대화 할것입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조금은 기다릴줄 아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면
너무 무리한 요구 일가요?
만의 하나 회장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 호국회도 여러분의 앞장서 투쟁할것임을 분명히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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