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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성 대표에게
작성일 2005-11-28작성자 문성와조회수 4,223
1.최태호회장님은 당시 16개 시도지부장들이 담합하여 억지로(정관을 일부 개정) 모셔왔음. 난 최태호 회장님과 정관개정에 관하여 허심탄회하게 논의를 했고. 아무리 회장일지라도 정관개정을 회장 자신의 의지대로 할수 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소위 총회구성원들의 마음 여하라는것이죠. 따라서 최태호 회장님의 정관개정에 대한 의지를 의심하지 말아 달라는것입니다. 난 최태호 회장님으로부터 구름낀 볕뉘도 쮄적이 없지만 그분의 명예를 지켜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강달신 회장님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읽을수 있습니다. 회장이라고해서 정관개정안을 내 놓으면 총회 구성원들이 모두 찬성해 줄것인가? 자신이 없기에 총회 구성원들을 설득 내지 이해케 할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가요? 난 강달신 회장에게서도 구름낀 볕뉘도 쮄적이 없음을 잘 아실것 입니다. 2. 회장의 인사문제에 대하여...... 물론 불만이 많습니다. 허나 인사권은 회장의 고유 권한이며 사람을 잘 쓰고 못쓰고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장 자신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명예.불명예와 직결된 민감한 사항에 대하여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군요. 3.과거의 우리 지도자들의 언행이 일치 하지 않았으니 현 회장님의 약속을 믿을수 없다는 전 대표의 말에 크게 공감을 합니다. 허나 강 회장님이 약속한 시한이 2007년 4월 정기 총회까지 입니다. 불과 17개월 남았습니다. 4.우리 일반 회원들이 가장 바라고 원하는것은 과연 무엇일가요? 우리의 권익신장과 연금인상이 그 첫번째일것입니다. 일. 정관개정 이.연금인상 삼.7급회원의 기본급 지급 내가 가장 중요하게 내 세우는것이 위 세가지이며 난 강달신 회장님의 추진력과 박력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권익신장과 연금인상을 놓고 정부와 잘 되지 않을때는 노무현 대통령의 멱살이라도 휘어 잡으십시요" 내가 강달신 회장님에게 한 말입니다. "난 과거의 회장들처럼 결코 자리에 연연하여 할일을 못하는 회장으로 남고 싶지 않다. 어느 누구도 해 내지 못한일을 해 내고야 말겠다" 결연한 의지를 보이신 회장님입니다. 그러한 회장님이 대정부 발언을 했을때 지금과 같이 우리 상이군경회가 분열된 모습을 보인다면 과연 대 정부 발언에 힘이 실릴것인가? 내가 우려함이 기우일가요? 과연 가련한 우리 일반 회원들에게 어느길이 득이 되는 길일가요? 궁극적으로 전기성 대표와 우리 호국회원들의 목표는 같습니다. 허나 그 투쟁 방법에서 우린 이견을 갖고 있기에 그 이견을 조절해보고저 함이였습니다. 앞으로 17개월만 소모전을 삼가했다가 우리 호국회와 힘을 하나로 할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 ,,,,,,,,,,,,,,,,,,,,,,,, 조직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문성와님께 저희 상참련은 지난 50년간을 영욕으로 얼룩진 대한민국 상이군경회(군경회)의 역사를 나름대로 여러 선배님들게 듣고 2005년 4월 5일 단체설립법의 취지를 벋어난 잘못된 정관에의해 부당하게 시행된 총회의 선거결과에대하여 이제는 8만회원에 미래를 이들 집행부에 맡겨놓을수없다는 확고한 판단아래 더 이상 침묵과 방관으로 인내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수없음과 누군가는 꼭 개혁을위해 나서야한다는 신념으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개혁참여연대(상참련)을 출범하게 되었으며 저 개인적으로는 본업을 접고 근본적인 군경회의 개혁을하기위해 2005년 4월부터 개혁을위한 모든 준비를 시작하였으며 2005년 5월초 부터는 그 목표를 실행에옮겨 수개월간 3차례 이상을 현 집행부 강달신회장께 우리들 군경회원들에 모임인 군경회 치부를 외부에 알리지않코 조용한 개혁을 달성하기 위해 계속하여 군경회 내부적으로 실질적인 개혁을위한 가시적인 실천을 촉구 하였으나 단 한번도 상참련과 회원들에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관심있게 동등한 대화를 할수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보다는 자신들에 부당하게 취득한 자리의 권위 만을 내세우는 오만함으로 무시하는듯한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특히 많은회원들이 2005년 4월 5일 총회전부터 군경회 자유게시판을 통하여 그간 군경회의 인적쇄신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또한 과거와같은 정실 인사관리가 이루어지지 않키를 우려했던 바로 그 인사관리 역시 회장취임후 개혁실천의 주체가 되어야하는 군경회 구성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모든 인사관리가 의식있는 회원들에 사전우려속에 예상했던대로 강달신 회장님을 회장으로 추대한 집단들에게 대부분 돌아가는 과거 군경회 역사의 반복이었음을 문성와 님도 익히 잘알고 계실것입니다. 우리들은 역사학의 고증을 빌지 않터라도 과거 역사를 통하여 현재를 살고 또한 미래를 예측합니다. 문성와님께서 그토록 수차례에걸쳐 개혁에대한 의지를 천명했다고 주장하는 전임 최태호 회장만 하더라도 자신이 오병관회장의 불행한 중도사퇴로 남은 잔여 회장직에 오르기위해 군경회는 당시 중임불가 정관을 변경하여 결국 최태호회장님은 자신은 단서적으로 정관개정에 책임을지고 회장에 취임했다는 것은 이미 많은회원이 알고있었는데 정말 그 자신이 정관 개정에 의지가 있었다면 2년이 넘는 임기중에 정관을 바로세우지 않코 왜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에서야 겨우 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했다는 사실은 정말 알수없는 대목입니다. 하물며 더욱 중요한 사실은 현 집행부의 수장이신 강달신 회장께서는 이러한 8만 회원의 민주화 염원앞에 떳떳하지 못한 군경회의 과거 역사속에 임원으로 수십년을 같이 근무했다는 것입니다. 문성와님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를보면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가 끝날 것을 예상했던이도 드물며 또한 전두환 대통령이 단임으로 끝낼것을 예상한 사람들 역시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민주와 자유를 갈망하는 국민의 뜻은 결국 승리 한것입니다. 문성와님 재물은 하늘이 내리나 자신의 인격은 본인의 노력여하에따라 얼마 든지 갖추어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호국회라는 이름으로 대의를위해 나섰다면 언제나 눈앞에 보이는 단기적인 승률게임을 좇기보다는 장대하고 긴 역사를 음미하며 커다란 대세를 읽고 처신하실 나이가 되셨음을 자각하시면 보다 좋은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주실수 있을것입니다. 문성와님 님께서는 회장에 권위를 얘기하셨는데 회장이란 직책이갖는 권위는 법에의해 설립된 공적 단체의수장으로는 당연히 법과 정관 규정에의한 권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곧 법과 정관과 규정을 지키며 준엄하게 업무처리를 할수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별도로 이러한 권위를 세워줄수 있습니까? 님에 논리대로라면 회원들이 잘못된 정관에의한 선출된 회장에대해 재신임을 요구하면 그것을 수락하는것이 회원들에의한 회장님에 권위가 생성될수있다는 논리에는 오히려 맞겠군요. 회장님 개인으로서에 권위는 자신이 스스로 쌓아올려야할 덕목이기에 저희는 그부분을 얘기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문성와님께서는 지난 몇해동안 줄기차게 지금의 잘못된 정관 때문에 회장은 대의원표를가진 지부장에 눈치를 본다고 하였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투표권도없는 회원들이 도데체 어떻게 회원들이 회장에 권위를 세워주라는 것입니까? 현 군경회는 법적 판단과 회원들에 정관 부당성의 원성에대해 임명내지 지명형태의 불과 127명의 대의원이 회장을 선출하였음에도 적법하게 정관이 그렇케 되어있어 정당하다고 주장하면서 다시 대내외적인 권위를 세울수있는 것은 회원들이 회장님을 지원 해야한다? 스스로에 논리에 이상함을 느끼지 않습니까? 또한 분명한 사실로 현 집행부의 강달신 회장님께서는 회장 취임후 수익사업 관련 사건으로 대표적인 부당한 대리 운영사업인 한전 검침사업에 대한 전직 서울지부장 김정남씨에 윤기영 본부장과 대리업체에 대한 청와대 민원고발로 국세청이 조사에착수하여 불법적인 업무무관 공금사용에대한 정식 국세청의 세금징수가 있었음에도 즉시 대리운영의 계약을 해지하고 윤기영이란 사람을 직위 해제하여 현재 종사원 1500명에 년간 매출 500억원의 단일로는 최대 규모의 수익사업을 군경회가 직접운영하게 되면 지금 이시간에도 한달에 25만원으로 최저의 생활을하고있는 7급 회원들이 군경회 설립의 근거법인 "국가유공자등 단체설립에 관한법률”의 취지에맞게 자활 취업등이 이루어지는 정말 한시가 급한 사안을 아직 까지도 아무런 조치없이 침묵하는것은 과연 어떻케 해석해야 합니까? 또한 자신이 인사권을 가진 광주 지부장의 경우는 광주의 회원들이 이미 공금횡령으로 결정판결을 받은사람이므로 당연히 배상과 지부장 해임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진정과 요구하는데도 아무런 인사조치를 취하지 않는것은 도데체 어떻케 보통사람이 이해해야하는 것입니까? 결국 소문대로 자신을 회장으로 만들어준 지부장과 그 배후인물에의해 명목 뿐인 단체 대표인 회장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문성와님 과거에 군경회의 회장님들께서 천금과 같은 약속이행과 취임식때마다 장황하게 늘어놓은 취임사를 재임 기간중 차질없이 실행했다면 오늘날 군경회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또한 약속이 이행되었었다면 우리 8만회원은 현 회장님에 말한마디를 믿고 4년 아니 40년은 못 기다리겠습니까? 하지만 군경회 역사이래 회장의 취임사에서 빛좋은 말들이 과연 몇 프로나 실천되었습니까? 한번 사례를 들어보시지요. 또한 현집행부 관련인사들은 우리 군경회원들이 언제나 남자와 사나이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우리들은 입만열면 우습게 표현하는 일본인들에 경우에도 적어도 공직의 회장이 물러나면 주요 임원과 간부들은 동반 사퇴하는 책임과 의리를아는 민족입니다. 과연 군경회도 회장의 임기가 끝나면 집행부의 주요 인사들이 회장들과 거취를 함께했습니까? 그러기에 현 강달신 회장께서는 진정 개혁을 하시겠다면 적어도 임원들과 집행부의 수장이 자신의 호구지책에 메달리지말고 앞장서서 현 강달신회장 께서 진정한 개혁을 실천할수있는 공명 정대한 인사를 단행할수있도록 자진하여 사표를 내고 전국의 회원들에게 공표 인재를 공채하여 개혁과 대,내외적인 대응능력을갖춘 공명정대한 인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정도는 보여주는것이 그나마 8만회원이 개혁을 신뢰할 수있는 가장 실현가능 해보 이는 우선 과제일것입니다. 저희는 이렇케 자진하여 개혁할수없는 고질적인 현 군경회 조직의 내부운영에 한계점을 극복할수있도록 군경회 조직의 외부에서 8만회원의 개혁을위한 의지와 힘을 실어주기위해 법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것이며 이시간까지도 상참련은 최후에 조치를 취하기에 앞서 군경회의 자발적인 내부개혁을 기다 리며 되도록이면 우리 스스로 문제가 더 이상 모든국민의 관심사로 번져가지 않토록 최대한의 인내로 행동을 자제하고있지만 이렇한 저희들에 뜻을 잘못 이해하셔서 군경회를 일부인들에 아전인수격으로 일을 처리하신다면 이후에 발생되는 모든 결과에 책임은 저희 상참련에 몫이 아님을 이기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밝혀둡니다. 전국에계신 상이군경회원님들 이제 민주화는 피할 수 없는 역사적 결론입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1월 26일 상참련 대표 전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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