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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에서 공주가는 시외버스 기사의 분통이 터지는 행태
작성일 2005-12-05작성자 정일랑조회수 4,183
조웅현님의 글입니다. ---------------------------------------------------------------------------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좀 가르켜 주십시오.. 12월3일 오전 10시 18분 출발 차량번호 충남 74 아 1035번 기사의 행태가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10시 54분 공주 구터미널에 도착해서 승차권을 상이군경회원증과 같이 보이며 내리려 하자 기사 왈 " 그게 뭔디" 라고 하는 것이다. 갑자기 화가 치밀었다 상이군경회원증이라고 하자 계속 기분나쁜 표정으로 아무 대답이 없어 내가 기사 눈 앞에 가까이 보여주자 되려 화를 내며 왜 그렇게 높이 보여주냐 화를 내는 것이다. 내가 "아저씨 교육 안 받으셨어요" 물으니 다시 몇급이냐 묻더니 왜 그렇게 높이 카드를 치켜 들었다고 화를 낸다. 안보인다고 해서 카드를 눈 앞에 댄것이고 다시 기사왈 " 어른 한테 왜그렇게 카드를 높이 치켜 드냐는 데 할말이 없다. 아니 세상에 시외버스 기사가 나이 많으면 얼마나 많은 진 모르겠으나 손님 한테 반말로 얘기 해도 된다는 건지" 요즘 실업자 넘쳐 나는데 그런 기사를 꼭 써야 하는지 의문이다.. 화가 나서 한 바탕 싸우려고 하는데 뒷좌석 승객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렸다. 내리고 나서도 화가 나서 있는데 문을 닫지 않고 기사 왈 " 난 상이용사가 아니라 교육 못 받았다고 다시 큰소리 친다" 난 지금 40이 넘었고 기사가 나보다 나이가 많은 것은 알지만 정말 패버리고 싶었다. 아침부터 정말 끌어 오르는 분통을 억 누를 수가 없었다. 어떻게 누구를 통해 대처해야 하는 지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시고 그 기사 가 불이익을 당 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난 싸움꾼도 아니고 시내버스는 싸우기 싫어 돈내고 타고 다니고 시외버스는 30% 할인요금으로 다니는 사람입니다. 귀찮아서 그냥 참고 넘어 가려 했지만 다른 유공자들을 위해서 라도 그냥 넘어가면 안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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