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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지 않은 군경회 홈페이지를 보면서
작성일 2005-12-15작성자 송영복조회수 2,816
군경회가 3개월이 걸려서 만든홈이 겨우 대문을 잠근일이 잘한일인가... 회원으로서 정중히 집행부에 개선을 촉구합니다. 상이군경회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가지게하는 애국단체입니다. 60년대에는 종이에다 글씨를 쓰고, 돈도 송금할려면 꼭 은행을 찿아 몇시간을 기다려야 되었습니다. 지금은 과연 군경회 집행부 임원및 직원이 몇이나 은행에 가나요. 이젠 인터넷이나 텔레뱅킹으로 몇억이라도 앉아서 돈을 이체할수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살면서 60년대 사고 방식을 가지는 것은 애국단체로서 면모가 아닙니다. 일부 회원들이 지나치게 군경회를 비난, 비방한데서 온 이유가 자유게시판을 막은 이유도 되겠지만... 그것은 군경회 집행부 간부들의 생각 부족에서 온것입니다. 군경회 각시도 지회까지 직원및간부를 합치면 약400여명이 됩니다. "예를 들어 회원들이 집행부의 집행과정에 대해 질책과 토론과정이 아니고, 인신공격성과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글을 올리면 관리자는 삭제하고 ip로 막을 수 있습니다. 그많은 임직원간부들이 있어도 중앙에 한두명이 고작 대응하는 형태입니다. 회장을 비난,비방하는데도 약400여명의 간부및 임직원들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묻습니다." 뭐 무서워 장못담는 형식이 되어서는 안되고, 홍보와 토론은 정착되어야 합니다. 주먹이 날라 오면 주먹으로 막으면 될것이고, 논리로 들어오면 논리로 대처하면 됩니다. 개선요구 자유게시판 오픈 생활자료실 사진자료실 *관리자는 왼쪽에 칸을 하나 넣어 회원들이 살아가는 일상생활상을 활용할수 있도록 하세요. 회원들이 친근감을 가질수 있도록 자신의 사진을 보든지, 가족들의 사진을 보든지, 친구 사진을 보든지, 애정이 가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활용가치가 자료가 있으면 일반국민들도 많이 참여하게 되며 자적으로 홍보가 됩니다. 나역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고, 이방면에 전문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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