勤賀新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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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01-01작성자 안상철조회수 1,046 |
다사다난했던 닭의해를보내고
새로히 "개"의 해를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모두에게
하늘의 축복이 충만하시고 어려운 환경과 힘든 생활 가운데서도
내일의 밝은 희망을 고대 해 보면서 힘차게 살아 가시자구요.
올해는 "개" 처럼 물고뜯지말고 하나되어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작은 허물이라도
덥어주면서 포화속에서도 서로와 서로를 끼어안고 생사를 넘나들던 뜨거운 전우애로
보다 낳은 내일의 희망봉을 탈환하기위한 한 방울의 땀 이라도 한곳으로 뫃아가도록
격려하며 살아가기로 마음 다짐해 보면 어떠할까요....
<새 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부디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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