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행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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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22작성자 강석규조회수 2,825 |
임을 위한 행진곡 5.18민주화운동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임을 위한 행진곡”이다. 어떤 한쪽에서는 제창이다. 또 어느 한쪽에서는 합창이다. 그것도 저것도 아닌 금지곡 이다. 하면서 국론분열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36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으로 하지 않으면 앞으로 절대 정권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20대 국회 제1당이 된 더 민주당의 원내 대표의 으름장에도 굴하지 않고 지난 5월2일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지정과 제청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여야3당에게 분명하게 전달하고 이 문제가 재차 거론될 경우 앞으로 5.18기념식에 불참할 것이며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기념식에서 불러지는 것을 결사반대 한다! 는 성명서를 발표해주신 김덕남 회장님께 깊은 경의와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린다. 뿐만 아니고 광화문 광장에 세월호 불법 천막은 1년 반이 넘도록 방치하면서 수년전부터 온 국민이 갈망하는 태극기 상시게양대 설치를 반대하는 서울시장에게 김일성만세를 부르기 위한 것인지 명확히 밝히고 태극기가 싫고 애국가가 싫으면 이 나라를 떠나라, 라고 외칠 수 있는 김덕남 회장님의 용기와 애국심에 정말 자랑스럽고 통쾌함을 억제하지 못 하겠다.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오래간 만에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껴본다.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5.18 민주화운동은 수많은 의문과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물론 죄 없이 목숨을 잃은 그들도 안타까운 회생임은 맞습니다. 그리고 유족들의 심정을 모르는 바도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 의문점(다 알고있는소문) 에 대한 수사는 미뤄놓고 6.25와 월남전 국가유공자와 같은 처우와 국가 기념일(5.18)로 정해놓고 해마다 국론 분열을 야기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왜 하필이면 임을 위한행진곡을 지정곡으로 제창을 해야 한다고 핏대를 올리고 다툼 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 노래를 작사 작곡한 사람들이 몰래 불법 월북하여 김일성을 찬양하는 영화(임을 위한 교향시)를 만들고 그 배경 음악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삽입했다는 것은 우리국민이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뿐만 아니라 김일성을 세종대왕 이순신장군과 같은 위대한 인물 중 한사람이다(1992년 모둣돌잡지 창간 인터뷰)라고 한 사람이 작사한 노래를 제창이나 합창에 우리 모두 김덕남 회장님의 뜻에 따라 결사반대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보훈복지 문화대학 대구캠퍼스 강 석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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